오엔멀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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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엔트리의 용어에 대한 내용은 오엔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오엔멀의 노래 The song of O-En-Meol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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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 | 김춘식[A] |
작곡 | Suno AI |
1. 개요 [편집]
엔트리 유저 Horollo가 만든인데 작곡은 Suno AI가 다 한 작품이자 노래이다.
'오늘 엔트리 멀쩡한 노래'라고도 알려져 있다.
'오늘 엔트리 멀쩡한 노래'라고도 알려져 있다.
2. 상세 [편집]
2026년 5월 23일에 공개되었다.
말 그대로 멀쩡한 엔트리의 일상을 묘사한 곡이다. 멀쩡한 일상인데 왜 맨날 싸우고 해킹 이슈가 터지는 모습을 묘사했는지는 오엔멀이라는 용어의 뜻과 관련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말 그대로 멀쩡한 엔트리의 일상을 묘사한 곡이다. 멀쩡한 일상인데 왜 맨날 싸우고 해킹 이슈가 터지는 모습을 묘사했는지는 오엔멀이라는 용어의 뜻과 관련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 참고.
2.1. 작품 [편집]
가장 먼저 올라온 건 작품 쪽이다. 작품 썸네일에는 춤추고 있는 도쿠시마 개(왼쪽)와 에히메 개(오른쪽)가 있으며 영상 작품 등 종류를 불문하고 모든 오엔멀의 노래는 이걸로 시작한다.
2.2. 유튜브 (한국어판) [편집]
오늘 엔트리 멀쩡한 노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가장 인지도가 높은 쪽. 유튜브 영상을 보면 엔트리 유저들의 댓글이 넘쳐나는 것을 볼 수 있다.
2.3. 유튜브 (일본어판) [편집]
今日もエントリーは異常なし! |
한국어판이 인기를 끌자 후속작 격으로 나온 일본어판이다. 당초 영어판도 계획되어 있었으나 원어와 개사된 가사의 언어가 다를 경우 Suno AI가 잘 따라가지 못하는 것 및 라임을 맞춘 번역의 어려움 때문에 폐기되었다.
3. 가사 [편집]
3.1. 한국어 [편집]
오늘 엔트리 멀쩡하다! [Verse 1] 오늘도 나는 엔트리에 들어오네 무엇을 만들까 무슨글을 쓸까 고민하던 내가 마주한 것은 콜로세움이 되어버린 엔트리 이야기 댓글에서 싸우고 작품에서 싸우고 서로에게 욕을 하고 서로를 저격하고 부모님 안부 물어보고 서로 물어뜯고 주변에 있는 유저들은 모두 안절부절 그리고 팝콘을 뜯는 나 이럴때 팝콘을 뜯는자가 일류 심심할 때마다 터지는 싸움 그럴때 버티는 자가 일류 그리고 나는 엔트리를 탈출하네 언제쯤 끝날까 내일도 싸울까 고민하던 나는 엔트리를 끄며 엔트리 이야기가 멀쩡해지길 바라네 [Verse 2] 오늘도 나는 엔트리에 들어오네 누구를 만날까 어떤 얘길 할까 고민하던 내가 마주한 것은 해킹 때문에 난리난 엔트리 사이트 사이트에 들어가 로그인을 하고 계정이 털리고 멘탈도 털리고 사이트가 복제되고 더 많이 속이고 그걸 지켜본 유저들은 모두 안절부절 그리고 공포에 질린 나 이럴때 팝콘을 뜯는자가 일류 라고는 했지만 너무 무서워 팝콘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 그리고 나는 엔트리를 탈출하네 내 계정도 털릴까 운영자도 털릴까 고민하던 나는 엔트리를 끄며 엔트리 운영자의 정상화를 바라네 |
3.2. 일본어 [편집]
今日のエントリー異常なし![8] 오늘 엔트리 멀쩡하다! [Verse 1] 今日もエントリーにログインする僕 오늘도 엔트리에 로그인하는 나 何を作ろうか 何を書こうか 무엇을 만들까, 무엇을 쓸까 考えていた僕の前には 생각하고 있던 나의 앞에는 コロッセオと化したエントリーストーリー 콜로세움으로 변해버린 엔트리 이야기 コメント欄でケンカして、作品でもケンカして 댓글창에서 싸우고 작품에서 싸우고 悪口 言い合って、互いをさらし合って 욕설을 주고받고 서로를 저격하고 親まで巻き込んで、互い罵り合う 부모님까지 끌어들여 서로 욕하고 周りのユーザーは みんな落ち着かない 주변의 유저들은 모두 불안해 ポップコーンを食べる僕 팝콘을 먹는 나 こんな時 ポップコーン食べる人が一流 이럴 때 팝콘을 먹는 사람이 일류 毎日ケンカする人々 매일 싸우는 사람들 それを耐える人が一流 그것을 버티는 사람이 일류 そして僕はエントリーを閉じる 그리고 나는 엔트리를 끄네 いつ終わるか 明日もケンカか 언제 끝나나 내일도 싸우나 そう考えながらサイトを閉じて[9] 그렇게 생각하며 사이트를 닫고 エントリーが平和になることを願う 엔트리에 평화가 찾아오길 바라네 [Verse 2] 今日もエントリーにログインする僕 오늘도 엔트리에 로그인하는 나 誰に会うだろう、どんな話をしよう 누구를 만날까, 무슨 얘기를 할까 考えていた僕の前には 생각하고 있던 나의 앞에는 ハッキングで大混乱のエントリーサイト 해킹으로 대혼란에 빠져버린 엔트리 사이트 サイトに入って、ログインすると 사이트에 들어가 로그인을 하면 アカウントが乗っ取られ、メンタルが崩れ 계정이 털리고 멘탈이 무너지고 サイトが複製され、みんなだまされ 사이트가 복제되고 모두 속아넘어가고 見守るユーザーたち みんな不安でいっぱい 지켜보는 유저들은 모두 불안함이 가득 恐怖に包まれる僕 공포에 휩싸인 나 こんな時 ポップコーン食べる人が一流 이럴 때 팝콘을 먹는 사람이 일류 と言っていたが 怖すぎて 라고 말했지만 너무 무서워서 ポップコーン食べる気もなれない 팝콘은 먹을 기분도 안 들어 そして僕はエントリーを閉じる 그리고 나는 엔트리를 끄네 僕も乗っ取られるか 運営までやられてるか 나도 털리나 운영자도 당하나 そう考えながらサイトを閉じて 그렇게 생각하며 사이트를 닫고 エントリーが元通りになることを願う 엔트리가 정상화되길 바라네 |
4. 기타 [편집]
[A] 1.1 1.2 김춘식이라고 적혀있지만 Horollo이다.[기준] 2.1 2.2 2.3 2026. 08. 11.[6] 이렇게 적혀있지만 사실 호롤로다. 이름 부분인 是美内는 '제미나이'로 읽히도록 의도한 것. 정작 호롤로 본인은 번역할 때 챗지피티를 썼다는게 함정.[7] 성과 이름을 모두 합쳐 읽으면 '수노 에이아이'가 된다. 역시 Suno AI를 의도한 것이다.[8] 직역하면 '오늘 엔트리 이상 없다'.[9] 영상 자막에선 이 부분에 エサイト라고 오타를 내버렸다.[10] 한국 한자음으로는 '훤화'. 조금 다르긴 하지만 한국에서도 '시끄럽게 지껄이며 떠듦'이라는 뜻으로 쓰는 단어다.
